Prologue 인사말


인사말

자연과 사람들은 1800여 평의 대지 위에
2006년 민들레동, 백합동(28평,25평 총16개 객실) 으로 시작하여 현재 운영 중 이며,
2012년 레이나동(28평 2개 객식/ 15평20개 객실)의 이름으로 2개 동을 신축 하였습니다.
사방의 자연휴양림속에 자리잡은 호수가 한눈에 보이는 연인과
가족들의 휴식처가되는 팔현계곡의 휴식처!
저희 자연과 사람들이 여러분을 편안히 모시겠습니다.


TEL & ACC

TEL (전화번호)
031-575-5195
010-5099-5866
ACC (입금계좌)
579-02-187054(농협/김광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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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시는길